あらすじ
욱청회 츠와부키 일가의 부두목, 키류 아키라.<br>품위있는 아름다움과 상냥한 미소로 사람들을 매료시키면서, 때로는 노린 상대를 사정없이 몰아붙인다.<br>그 유능함으로 젊은 나이에 두목까지 올랐다.<br>그런 그에게는 특별한 측근, '충견'이 있었다.<br>어렸을 때 아키라가 거두어 가족과 다름없이 키워온 소년 리츠.<br>성장한 리츠는 과도할 정도로 '충실'한 파수견이 되어 아키라에게 무례하게 구는 자는 가차없이 물어뜯을 정도로 믿고 있다.<br>"나에게는 아키라씨밖에 없으니까."<br>위태로움을 지니면서도 평화롭게 지내던 두 사람이었지만 어느 날, 리츠는 아키라의 어떤 비밀을 목격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