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상처 주지 않고 아이 행동 교정하는 엄마의 말아이의 자기 긍정감 높이는 ‘화내지 않는 육아법’안 그래야지 다짐하면서도 버럭 화내고 후회하는 엄마를 위한 아이 연령별, 상황별 말 처방전 52가지 화내지 않고 키워서 세 아이 모두 명문대 보낸 엄마의 노하우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의 현명한 말 사용법 아이와의 소통은 엄마들의 주요 관심사다. 아이가 도통 말을 듣지 않을 때, 공공장소에서 떼를 써서 당황스러울 때, 노는 데에만 정신이 팔려 속이 상할 때 …… 좋게 타일러보려 하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 아이에게 대부분 엄마는 결국 언성을 높이면서 버럭 화를 내고 만다. 그러다 뒤늦게 후회하면서 자신을 자책한다. 우리 아이만 이러는 것 같고, 나만 아이를 잘못 키우는 것 같다. 화내지 않고 아이를 키울 방법은 없는 건가?이 책 『화날 때 쓰는 엄마 말 처방전』은 화내지 않고 키워서 세 아이 모두 명문대에 보낸 저자가 ‘화내지 않는 육아’ 노하우를 담은 것으로,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할 방법을 알려준다. 즉, 아이에게 상처 주고 후회하지 않도록, 엄마가 화날 때 사용해야 할 현명한 말 사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화내지 않는 육아의 궁극적 목표는 ‘엄마와 아이 모두의 행복’이라고 강조한다. 아이를 키울 때 공부도 중요하고 예의 바른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엄마와 아이 모두 ‘나는 이대로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마음, 즉 ‘자기 긍정감’이라는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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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4/29
  • 現在の作品화날 때 쓰는 엄마 말 처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