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상한데…… 이상하게…… 설득된다……?’읽을수록 빠져드는 극단적인 살림살이. 득과 실을 재는 조금 이기적인 태도.물건에도 사람에도 조종당하지 않는, 꼿꼿한 미니멀리스트의 삶이 여기 있다!2평짜리 집에 산다. 지갑은 없다. 냉장고도 없다. 매일 같은 옷을 입는다. 바닥에서 그대로 잔다. 1일 1식을 한다. 중독성 있는 음식은 피한다. 선택지는 3개로 줄인다. 생활비는 월 7만 엔. 통장 잔고는 60만 엔을 유지한다. 싫은 것을 명확히 규정하고, 내게 이익이 되는 사람하고만 교제한다.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강박을 버린다…….노력하지 않기 위한 노력만 한다는 미니멀리스트 시부의 생활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겼다.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눕기 전까지, 그의 모든 생활 속에 미니멀리즘이 녹아 있다. 그에게 미니멀리즘은 단지 물건의 개수를 줄이는 기술이 아니라 고민하는 시간과 부담을 줄여나가며 자기 자신을 더 깊게 이해해가는 과정이다. 고민할 거리와 망설일 여지를 극단적으로 줄인 생활은 깔끔하다 못해 어떤 결의까지 느껴진다.블로그 페이지 뷰 월 100만을 기록한 인기 블로거, ‘프로 미니멀리스트’ 시부의 미니멀리즘은 이렇듯 목적이 아주 뚜렷하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궁금하다. 이렇게 시간과 부담을 줄여 만들어낸 시간으로 그는 과연 무얼 하고 싶은 걸까? 그리고 언제부턴가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는 수많은 우리는, 조금씩의 고민과 망설임을 줄여서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나는 미니멀리스트, 이기주의자입니다』는 혼자서 가볍고 단단한 내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빈손’이어서 비로소 완전해지는 삶의 힌트를 주는 책이 될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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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4/24
  • 現在の作品나는 미니멀리스트, 이기주의자입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