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설가 박상하의 『조선의 3원3재 이야기』.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천재화가 '3원3재'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과 오원 장승업, 겸재 정선과 공재 윤두서와 현재 심사정을 통해 조선시대의 회화사를 설명한다. 아울러 또 다른 천재 화가 칠칠이 최북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천재화가는 '3원3재1칠칠이'여야 한다는 저자의 오래된 생각을 엿보게 된다. 공개된 적 없는 희귀한 그림을 풍부하게 수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