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의 ‘일’은 안녕한가요? 일하는 것이 즐겁지 않은 당신, 직장 내 인간관계 때문에 괴로운 당신, 밀려드는 일에 짓눌린 당신에게 던지는 아들러의 질문 저자는 취직, 투병, 카운슬링, 간호 등 여러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자신의 인생과 마주한 경험을 가르쳐 준다. 아들러 심리학을 토대로 자신의 인생 경험을 깊이 생각한 그의 이야기 속에서 나는 용기를 얻었다. 가족이나 친구,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 일본 아마존 독자 서평 출근길 지하철 안을 보면 대부분 지쳐 있고 표정이 어둡다. 그리고 그걸 우리는 당연하게 여긴다. 올 1월 중순에 육아 휴직 후 복직한 한 공무원이 일주일 만에 과로사 했다는 뉴스에 우리 모두 큰 충격을 받았다. 새벽 출근, 야근, 주말 근무까지…… 복직하며 다시 일하게 돼 기뻐했다는 그에게 일의 즐거움은 금세 버거움이 되었고 그 버거움은 그의 심장을 멈추게 했다. 이웃나라인 일본에서 살인적인 초과 근무를 막아 보자는 움직임이 기업 자체에서 퍼지고 있다는 뉴스가 비슷한 시기에 보도됐다. 일본 노동기준법은 하루 8시간, 일주일 40시간 근무를 규정으로 하고 있는데, 노사 협정에 따라 최대 월 70시간까지 잔업을 할 수 있도록 예외 조항을 두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뉴스에 사례로 소개된 31세 남성(미쓰비 전기 근무)은 한 달에 이틀 쉬면서 과로사 라인의 두 배인 160시간 이상 야근을 반복했고, 폭언에 시달렸다. 그리고 이것은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이어졌다. 2015년 12월에는 일본 1위의 대형 광고회사 덴쓰의 신입사원이 월 105시간 초과 근무를 견디지 못하고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 그는 SNS에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하다’, ‘자고 싶다는 바람 말고는 감정을 잃었다’는 글을 남겼다고 한다. 정말 좋아하는 일이라 해도 일이 삶의 전부가 되면 더 이상 즐겁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물며 직업으로서만 그 일을 하는 거라면 더 고통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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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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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1/30
  • 現在の作品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