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저자 사마키 다케오가 새로운 과학 시리즈로 찾아왔다. 10년 만에 선보이는 《처음부터 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시리즈에서는 화학·물리·생물의 분야별 기본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1권 《처음부터 화학이 이렇게 쉬웠다면》에서는 물질의 기본 성질부터 원자·분자, 이온의 개념, 고체·액체·기체로의 ‘상태 변화’, 연소·환원 등 ‘화학 변화’까지 다룬다. 기체에도 부피가 있을까? 음식을 먹으면 딱 그만큼 몸무게가 늘어날까? 종이 냄비를 태우지 않고 라면을 끓일 수 있을까? 귀여운 야옹 군과 친절한 박사님이 보여주는 풍성한 그림 자료를 통해 기초 원리들을 재미있게 배우다 보면 앞의 질문들에 자연스레 답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