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레몬그라스의 꽃말은 ‘말할 수 없는 사랑’이다.말할 수 없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하지 않아서일까, 아니면 용기가 없어서일까.초등학교 시절의 어느 여름날, 영원한 1등이자 반장 청이가 내 인생으로 걸어 들어왔다. 그날 이후 학창 시절 내내 청이와 가까워지기 위해 숨 가쁘게 달리지만, 결승점이 보이지 않는 마라톤처럼 도무지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된 청이와 나는 달콤한 대학시절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꿈같은 시간도 잠시, 우리가 행복할 것이라고 믿을 용기가 없어서 주저하는 사이 청이의 손을 놓아버리게 되는데...구애소설의 여왕으로 불리는 마키아토의 화려한 데뷔작 『여름날의 레몬그라스』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30만 명이 조회하며 단숨에 POPO 인기판매순위 1위에 오른 화제작으로 현재까지 1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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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5/17
  • 現在の作品여름날의 레몬그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