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금방이라도 무너질것같은 교실에서 4,5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콩나물 교실을 성토하지 않는 우리 국민들. 그리고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재정을 빨리 확보하라고 압력을 가하지 못하는 우리들. 최근에 사학재단의 비리때문에 교육계가 다시 한번 떠들썩하다. 이 책은 크게 5부로 나눠 무너진 교육을 바로 서게하고 교권을 일으켜 세우려는 외침들을 담고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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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10/28
  • 現在の作品학교가 무너져야 나라가 산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