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은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탄핵까지의 정치 현장을 파헤친 실명정치소설로 국민의 정부의 김중권 비서실장이 총선에 출마하는 과정과 노무현 대통령이 지역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부산에 출마했다가 패배하는 과정, 당시에 떠오르는 용들이었던 김덕룡, 정몽준, 이인제 등의 선거캠프를 현장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각 당의 대통령 선거 경선 과정과 대통령선거는 이미 언론에 보도되어 대부분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작가가 소설적 구성으로 드라마틱하게 재구성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