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에서 한의사로 살아가던 민하는 어느 날 불의의 교통사고로 정신을 잃고 만다.정신을 차린 그녀는자신이 조선시대 의녀 '율'에 빙의한 것을 깨닫고,궁에서 의녀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 외에는 아무 단서도 없는 찰나,약방에서 율의 일기장을 발견한다.그렇게 의녀로서 왕실의 사람들을 돌보게 된 민하는왕, 이호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질투에 눈이 먼 중전으로 인해험난한 궁 생활을 겪게 되는데...민하는 과연 사랑을 이룰,아니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