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비참에도 끝이 있을까. 대답 대신 손을 뒤로 돌려 원피스 지퍼를 집었다. - 아픈 동생을 위해 사랑도, 인생도 나락에 던져 버린 그 여자, 유밀. “죽어, 강유밀.” 저주하고 또 저주했다. 다신 돌아오지 못할 나락으로 떨어져 버렸으면. - 증오의 끝에 선 그 남자, 도현. 엇갈리고 뒤엉킨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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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2/10/26
  • 現在の作品나락 (奈落)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