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항상 당신을 가로막은 것은 당신이었다.”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넘어지는 당신을 위한 빛나는 통찰아들러는 우선 자신을 직면할 것을 권한다. 항상 당신은 같은 자리에서 넘어지지 않는지, 언제나 비교하고 비교당하며 살고 있지 않은지, 과거를 탓하고 원래 성격이 이렇다며 회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지만 아들러는 말한다.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라고, 기억과 감정조차 선택할 수 있고, 상처받지 않고 자란 사람은 없다고. 당신에게 필요한 건 오직 직면하는 용기와 실천하는 행동뿐이라고. 그리고 또 하나의 손을 내민다. 세상과 연대하고 타인과 함께하라고. 그의 통찰이 가득한 이 책은 삶이 버겁기만 한 현대인에게 시기적절한 잠언집이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