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은 꾸미기보다 위안이 되는 공간 만들기어디에 살고 있으며 어떤 물건과 함께 살고 있나요. 혹시, ‘나의 집을 사랑해’라고 말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장소와 물건에 대한 느낌은 자신의 삶이 어떤 상태인지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바쁜 일상 때문에 집이라는 공간이 단지 잠만 자고 나오는 곳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하셨다면 저자 소린 밸브스가 제시하는 8단계 인테리어 지침을 만나보세요. 집은 예쁘기만 해서도 안 되고 잠만 자고 나와서도 안 됩니다. 집은 당신이 원하는 삶의 방향에 맞게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당신이 가진 가능성을 키워주고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지요. 집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