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뭐야 이건, 가슴에서 젖이…?!”
듬직한 가슴에서 흐르는 페로몬에 홀려 만원 전철이 치한으로 가득 찼다!
뒤에서는 엉덩이를 주무르고, 눈앞에 있던 부하 직원에게 갑자기 젖꼭지를 빨리는 이 상황은 도대체 뭐지…?!
비정형 엑토호르몬 ππ증후군…통칭 파이파이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려 버린 스즈키.
남성이 발병하면 젖꼭지에서 페로몬=젖(같은 것)이 나와 수컷을 유혹한다고 한다.
심지어 이 병을 고치는 방법은 노●돔 섹스밖에는…!
흥분한 부하에게 젖꼭지를 집요하게 괴롭힘당하는 와중에도… 에로틱 밀크는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