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최고의 대학에서는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올해로 38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 최고의 명문 하버드 대학. 47명의 노벨상 수상자, 32명의 국가수반(존 F. 케네디, 조지 부시, 시어도어 루스벨트, 버락 오바마 등), 48명의 퓰리처상 수상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배출한 곳. 마이크로소프트 CEO 빌 게이츠, 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와 COO 셰릴 샌드버그, 골드만삭스그룹 CEO 로이드 블랭크페인 등, 가장 많은 CEO와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 최고의 대학 하버드 출신들의 하루를 지배하는 것은 “신은 시간을 아끼는 사람을 맨 앞에 둔다”는 말이다. 시간의 소중함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가장 먼저 배우는 하버드 학생들은 졸업 후 전 세계 모든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한다. 왜냐하면 하루가 24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업무를 하거나 휴식을 취하거나 일상적인 일을 하는 것까지 사람들이 하는 모든 일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1세기 최고의 문명의 이기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가져다주었다. 편리한 일상, 빠른 업무 처리,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전 세계 사람들과의 연결과 소통 등 스마트폰은 전례 없는 속도로 일을 처리하며,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그러나 편리하고 빠른 도구를 가지고, 심지어 인공지능이 많은 것들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기는커녕 점점 더 시간에 쫓기고 허덕인다. 휴대폰이 우리에게 유일하게 줄 수 없는 것이 바로 더 많은 시간이다.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다.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신의 선물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어떤 사람은 늘 시간이 모자라고 어떤 사람은 2배의 인생을 사는 듯 효율적인 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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