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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하늘에 걸린 별만큼 무수히 많은 삶을 살았다. 아무리 죽고 죽어도, 과거로 돌아가 부활하였기에. 늘어가는 건 나태와 절망, 그리고 죽이는 기술뿐이었다. 이제 그만 끝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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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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