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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홍루몽>을 읽지 않고서는 중국의 봉건사회를 이해할 수 없다.”- 마오쩌둥(毛澤東) (중국 정치가)“지난 2백여 년 동안 근ㆍ현대의 중국인들에게 <홍루몽>은 소설 이상의 그 무엇이었다. 이 작품을 ‘만리장성과도 바꿀 수 없는 중국인의 자존심’이라고까지 말하는 사람도 있다”- 고려대 교수 최용철
連載情報
単行本
1
その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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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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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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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루몽 [고전5]
201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