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뇌과학에 기반한 새로운 영재교육의 방법론을 제시한다!“영재아의 두뇌는 이미 정해져서 태어나는가?”“부모의 육아와 교육에 따라 아이의 아이큐가 달라질 수 있는가?”아이를 키우는 대부분의 부모가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의문이다. 흔히 영재아의 뇌는 애초부터 다 완성되어 태어나거나 부모로부터 물려받는다고 생각하는데, 이 말도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경우라도 태어난 후의 육아가 잘못되면 그 아이는 영재로 성장할 수 없고 평범한 아이가 된다는 연구도 있다.부모라면 누구나 자기의 아이가 영재아로 태어나기를 바란다. 그런데 막상 영재아로 태어나도 그 영재성을 제대로 꽃피우지 못한 채 사장시켜 버리는 경우도 많다. 그 이유로는 첫째 부모가 아이의 타고난 영재성을 몰라본 경우, 둘째 제대로 된 영재교육기관에서 두뇌발달 단계에 따르는 영재교육을 받지 못하는 경우, 셋째 아이의 영재성을 입시제도의 도구로 사장시켜 버리는 경우 등을 지적할 수 있다.이 책은 그동안 영재교육에 관한 연구 성과와 영재교육 현장의 사례들을 중심으로 뇌과학에 기반한 새로운 영재교육의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0세부터 6세까지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영재아의 개념부터 시작해 각 분야 영재아의 판별 기준, 두뇌 발달 단계에 따른 적기 영재교육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