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도향의 마지막 장편소설이다. 첩이라는 신분으로 인해 소외감을 느끼던 여주인공이 아이를 버리면서까지 가출을 감행하여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에서 첩을 바라보는 당대 사회의 비판적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일부다처제의 상징적 존재인 ‘첩’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역설적으로 여성의 지위 향상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1937년에 『박문서관 장편전집』 2차 8권으로 간행되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확인되지 않는다.

連載情報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2/11/22
  • 現在の作品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