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 전기, 유유자적 술과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는 선비, 김이담.월식이 있던 어느 밤,500년 후의 대한민국 안동으로 타임슬립을?!허름한 찜닭 가게 손녀, 한다경과 운명적으로 조우한 김이담은조선으로 돌아가기 전에 ‘안동전통음식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경연대회에서 만난 한 중년의 남자..어쩐지 낯설지 않다?<수운잡방>, 조선시대 가장 오래된 한문 필사 조리서의비밀이 상상 속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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