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화작가 정채봉의 첫 시집이자 마지막 시집. 간암으로 투병생활을 하면서 지은 시편들을 엮은 것으로, 삶에 대한 애정과 깊이, 그리고 죽음에 대한 성찰을 저자 특유의 단아하고 서정적인 언어로 빚어내고 있다. 총 67편을 수록한 이번 시집은 아픈 현실에 굴하지 않고 아름다운 세상에 대해 노래하고 있는 저자의 모습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언제 끝이 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소중한 일상과 사랑의 정열,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애틋하게 담아내고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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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11/17
  • 現在の作品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