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면을 일깨우는 작품으로 우리의 마음을 울렸던 정채봉의 첫 동화집으로, 그의 첫 마음을 만날 수 있는 중ㆍ단편 동화 21편을 수록했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작 <꽃다발>, 거짓이 아닌 진짜는 오직 가난한 마음속에서만 깃든다는 것을 일깨우는 <어린새>, 솔거가 소년 달반이의 인도로 노송도를 완성할 수 있었다는 <물에서 나온 새> 등과 만날 수 있다. 슬픔과 아픔을 승화시킨 정채봉의 작품은 마음속에 있지만 발견할 수 없었던 동심을 되찾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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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11/17
  • 現在の作品물에서 나온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