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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꽃다발> 등단하여, <오세암>, <물에서 나온 새> 등의 작품을 통해 깊은 울림이 있는 문체로 어른들의 심금을 울리는 '성인동화'라는 새로운 문학용어를 만들어 낸 정채봉. 평생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고 맑게 살다 2001년 1월 짧은 생을 마감했다. 이 책에는 사람과 사물을 응시하는 따뜻한 시선과 생명을 대하는 겸손함이 담긴 그의 작품 56편이 수록되어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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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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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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