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파리에서 수행 기간을 거쳐 도쿄의 긴자로 돌아온 바텐더 사지마 렌. 첫 손님인 노포 포목점 주인에게서, ‘긴자에 껄렁대는 젊은 놈이 끼어드는건 민폐’라는 말을 듣는다! 파리에서 도쿄로 무대를 옮겨 다시 시작되는 영혼을 울리는 한 잔에 대한 이야기. BARTENDER A TOKYO © 2014 by Araki Joh, Osamu Kajisa/SHUEISH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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