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셰익스피어는 수도관 속을 흐르는 물 같은 존재다. 수도관은 닳아 버릴지 모르지만, 물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 비평가 스탠리 웰스“〈오셀로〉는 가슴이 미어지는 듯한 비극의 정수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셰익스피어의 언어에 빠지는 아찔한 즐거움을 준다” – <뉴욕 타임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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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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