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가 원한다면 난 얼마든지 괴물이 될 거야.”열아홉 인생 내내 아빠의 폭력에 시달리던 메리.벽화를 그리는 것만이 유일한 삶의 탈출구이던 메리는우연히 살인 사건의 현장을 목격한다.범인과 마주친 충격으로 기절하지만, 다음 날 눈을 떠 보니 놀랍게도 자기 방이었다.그 후 어느 날 메리의 앞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롭고 아름다운 언니, 바네사. 메리는 매혹적인 바네사가 베푸는 친절에 이끌리게 되고,바네사가 내민 다정한 구원의 손길을 붙잡는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뱀파이어 퀴어 로맨스릴러 <괴물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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