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기 소설가 마유즈미 아이이치로의 집에서
하우스키퍼로 일하게 된 배우 지망생 코사카 리쿠.
일하기로 결정되자 바로 마유즈미 저택을 찾아갔더니 상대는 첫 인사로 키스를 하고 허리 위에 올라탔다. 그리고 리쿠는 눈 깜짝할 사이 마유즈미의 엉덩이 안에 강제로 IN♂?!?!?!
저항도 소용없이 순식간에 안에서 절정에 도달해 버려서 자기혐오에 빠진 리쿠였으나
마유즈미는 신경 쓰지도 않고 그 뒤로도 계속해서
남자를 갈아치우며 섹스 삼매경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남자와의 섹스 현장을 봐버린 리쿠는 처음 보는 마유즈미의 흥분한 표정에 눈을 떼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점점 마유즈미가 매일 하는 성행위가 일부러 리쿠에게 보여주기 위해서였다는 사실을 깨닫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