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뷰티 크리에이터 남녀의 차원이동 로맨스]
어느날 저잣거리 한복판에 생긴 이상한 가게 '혜화당'.
여인들이북새통을 이루는 이 가게의 주인은
뷰티 크리에이터…였던 나혜화다.
인기원탑 크리에이터 남유연의 팬에게 테러 당한 것도 모자라,
얼떨결에 그와 함께 과거로 와 버렸는데….
하필이면다 쓰러져가는 의원집 손녀 신세라니.
그런데입에 풀칠하려고 만든 립스틱이 입소문 폭발!
이 이상한 가게의 소문을 들은 건…
어쩐지 행동거지가 어색한 황자님?!
스마트폰도없는 이 시대에 서로를 찾을 수 있는 단서는 '립스틱'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