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출세가도를 달리는 쿠라하시 유타카는 슬슬 승진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던 때에,
회장의 명령으로 방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는 손자
미나미 코키의 생활 지도 역할에 임명된다.
차기 사장 후보를 지도하는 것 또한 모두 출세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 유타카는 마지못해 알려준 집으로 향한다.
그렇게 도착한 집의 방문을 연 순간, 섹스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유타카 씨도 기분 좋은 것 좋아하지?」라며
갑작스럽게 들러붙는 코키에게 섹스를 강요당한다.
관계 후, 두 사람은 코키가 생활 지도를 받아들이는 대신 유타카가 섹스를 해주기로 거래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