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엇을 하든 모조리 불운해지는 미유키.<br>걸으면 넘어지고, 식당 파스타에는 항상 토핑이 제로, 매일이 불행하기만 한 상태.<br>하지만 대학 기숙사에서 룸메이트가 된 세나와 키라는 항상 미유키를 신경 쓰고 다정하게 대해 준다.<br>처음 생긴 친한 친구에 기뻐하는 미유키였지만….<br><br>사실 그런 두 사람은 악마고, 대학도 악마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br>거기다 미유키가 내뿜는 불행 오라를 노리고 세나와 키라가 자는 동안에 몸을 만지는 등…?!<br><br>두 악마가 불행 체질인 시원찮은 대학생을 이 방법, 저 방법으로 서로 빼앗는<br>금단의 트라이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