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학생 미키는 과거에 억지로 칼라가 채워져 Dom을 거부하게 된 Sub.<br>'이런 성도 Dom도 너무 싫은데…'<br>그렇게 머리로는 부정해도 본능은 지배를 갈구하고,<br>넘치는 열을 관능 소설로 풀고 있었다.<br><br>그러던 어느 날, 베이비 시터로 방문한 곳에서 Dom인 모리야와 만난 미키.<br>경계하면서도 어떻게든 일은 마치는데, 몸은 이미 발정해 버리고 만다.<br>그러다 우연히 거실 책장에서 좋아하던 관능 소설의 미발표작을 발견하고,<br>자신도 모르게 정신없이 빠져들어 읽다 흥분한 하반신을 모리야에게 들키는데…?!<br><br>[제2성]이라 불리는 주종관계가 존재하는 세계에서 싹트는<br>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Dom/Sub 유니버스 BL.<br><br>압력에 의한 지배 말고<br>당신의 다정한 지배="사랑"을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