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고수위 #자보드립
#원홀투스틱 #투홀투스틱
#돈도_벌고_욕정도_채우기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해가 지기 시작하면 수연의 하루가 시작된다.
밤 10시는 그녀가 하루 중 가장 초롱초롱해지는 때이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편의점으로 출근한 그녀는
평소와 다름없이 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업무 준비에 여념이 없다.
아무도 없는 편의점,
정적을 깨우는 청아한 종소리,
문이 열리고 손님이 들어왔다.
“얼마예요?”
“10만 원에 10분.”
어리숙한 손님이 발끈한다.
“너무 비싼 거 아니에요?”
“싫으면 돌아가세요.”
“업소도 그만큼은 안 해요.”
“그럼 업소로 가시면 되겠네요.”
아쉬울 것 없는 수연의 대꾸에 미련이 남는 건 손님이다.
“조, 좆도 빨아 줘요?”
“불알도 빨아 준답니다.”
결국 편의점에 첫 방문한 젊은 손님은 20만 원 치 물건을 결제하는데…….
후미진 골목 인적 드문 곳에 위치한 작은 편의점.
그곳의 아르바이트생 수연은
매출을 올리며 자신의 지독한 욕정을 해소해 나간다.
[본문 내용 중에서]
“와아, 좆 상태 좋네요.”
그렇게 빨리고도 남자의 자지는 쪼그라듦 없이 멀쩡했다. 오히려 더 기세를 부리며 딱딱하게 몸집을 불렸다.
오랜만에 마음에 딱 드는 페니스를 발견한 수연은 신이 난 얼굴이었다.
그녀는 돌아서서 카운터에 엎드렸다. 발끝을 세워 엉덩이 위치를 좀 더 위로 올리고 살며시 다리를 벌렸다.
꿀꺽!
남자의 동공이 미친 듯이 흔들렸다. 엉덩이 골 아래 드러난 보지가 너무 예뻐 숨이 다 멎는 기분이었다.
그녀가 카운터에 볼을 대고 뒤를 돌아봤다.
“뭐 해요?”
“네?”
멍하니 음부를 보던 남자가 멍청하게 고개를 들었다.
“보지 구멍 벌렁거리는 거 안 보여요?”
순진한 듯 순진하지 않은 남자는 그제야 자신의 자지를 움켜쥐었다.
힘줄이 불끈 올라와 있는 좆 기둥을 쥐고 수연에게 다가가 엉덩이 골 아래 예쁘게 움찔거리고 있는 질구에 귀두 끝을 가져다 댔다.
수연이 기대하며 신음하자 남자의 이성이 툭 끊어졌다.
그는 힘껏 구멍으로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능숙하지 못해서 거친 게 더 마음에 들었다.
“읏! 커…….”
수연의 신음에 남자는 자신감을 얻었다.
“제 자지 마음에 들어요?”
“으응, 지금까지는…….”
“더 세게 할 수도 있는데.”
“망가질 정도로 박아 주세요.”
그녀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무지막지한 좆질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