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초고수위 #자보드립 #이세계_빙의 #빙의한게_하필이면_헤픈_마리나 #섹스로_점수_쌓기 #섹시광남_조폭에게_거침없이_좆질당하는_마리나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살아남기 위해, 이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오늘도 미션을 수행하는 헤픈 마리나. 그런데 따뜻한 손길로 위로해 줘야 할 상대가 다름 아닌 조폭이다! 기가 차서 하지 않으려 했지만, 오늘의 미션 완료 시 특별 보너스로 위험 수당 +3000점을 준다고 한다. 결국 마리나는 멋지고 잘생기기로 유명한 조폭을 찾아가게 되고, 그와 섹스를 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새로 왔나 보지? 못 보던 얼굴인데?” “네.” 마리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 모습을 가만히 보던 남자가 명령했다. 이리 와, 라고. 마리나는 천천히 집무실을 가로질러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는 남자의 곁으로 다가섰다. 마침내 다 다가서자 남자가 의자를 회전시켜 몸을 옆으로 틀며 말했다. “좆 꺼내서 빨아 봐요. 완벽하게 설 때까지.” 남자의 말에 마리나는 바지 앞섶에 시선을 두었다. 넋 놓고 쳐다보던 것도 잠시, 묵직한 기운이 여실히 느껴지는 것에 침을 꼴깍 삼킨 마리나는 남자에게 바짝 다가선 후 무릎을 꿇고 앉았다. 펠라티오. 이 세계에서 펠라티오를 싫어하는 수컷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오히려 펠라티오를 받고 싶다고 난리였다. “…….” 마리나는 남자의 바지 버클을 푼 후 지퍼를 내렸다. 그런 후 남자의 것을 브리프 밖에서부터 매만지며 그 끝부분을 엄지로 눌렀다. 그러나 속옷 안의 좆은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이 정도 자극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남자를 보는 순간 쉽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던 마리나는 브리프 위로 입을 맞추고 좆을 꺼내 끝부분에 쪽, 하고 입술을 댔다. 그런데 와, 발기한 상태도 아닌데, 늘어진 덩어리가 제법 묵직했다. 여자들이 그의 좆을 먹고 싶어서 미치고 환장한다더니,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야동 속 거대한 남자 배우 성기보다 더 길고 더 굵은 좆에, 마리나는 순간 할 말을 잃었다. 그때였다. 지포 라이터로 담배에 불을 붙인 남자가 입술 새로 연기를 피워내며 말했다. “뭐 합니까, 안 빨고.” 과연 다 삼킬 수 있을지, 무지 걱정이 됐지만 마리나는 그것으로 입을 내렸다. 아, 하며 입술을 크게 벌리고 커다란 흉기를 삼켰다. 프리컴 없이 건조한 성기 끝에 침을 가득 묻힌 후, 밑기둥을 잡고 빠르게 성기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음, 흐웁……. 발기가 안 된 상태인데도, 굵고 큰 남자의 것이 목구멍 끝 목젖까지 닿았다. 마리나는 숨이 막혀도 꾹 참으며 기둥을 따라 혀를 굴리며 쪽쪽 빨아댔다. 힘 있게 빨아 당기며 열기 어린 혀로 남자의 굵은 기둥을 감아 쳤다. 그럼에도 그의 아랫도리는 아무 반응이 없었다. 거기다, “…….” 남자는 지루하단 얼굴로 말없이 담배만 뻑뻑 피워댈 뿐이었다. 하, 어떡하지? 이 세계로 와서 마지못해, 죽기 싫어서 억지로 섹스를 하긴 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고민해 봤자 당장 해결책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죽어라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었다. 마리나는 남자의 것을 입에 문 채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였다. 이가 닿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목구멍 깊이 넣은 채 혀로 유린하듯 핥다가, 귀두까지 힘 있게 빨아 당겼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22/08/22
  • 現在の作品헤픈 마리나 2 – 섹시 광남 조폭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