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을 죽였다”가난한 조각가 경민,월세를 밀리고 밀려 결국 빈민촌으로 쫓겨가게 되었다. 현실은 생각보다 더 혹독했다. 빈민촌에서 막내라는 이유로 매일 괴롭힘을 당하던 경민은 자신을 괴롭힌 빈곤자 형제를 죽이고 빈민촌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굴다리 밑에서 머리가 반쯤 날아간 안드로이드 폐기물을 줍게 된 경민.혹시나 싶어 한켠에 폐기물을 고이 모셔두었는데…‘치직…-…까’“거기 누구 계...니...까"망가진 줄 알았는데 아직 살아있는 안드로이드…경민은 몰랐다.이 안드로이드가 앞으로 그에게 어떤 세상을 가져다 주게 될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