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도시 개발로 새롭게 조성된 도시. 그 도시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범인은 범행 후 청소라도 한 듯 흔적을 남기지 않고, 경찰은 용의자도 증거도 찾아내지 못하고 있을 때 두 번째 살인이 일어난다. 프로파일러인 희진 그리고 파트너 지형은 현장에 투입되고 범행을 새로운 각도에서 분석하며 범인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세 번째 살인 발생! 희진은 이 사건으로 가장 존경하는 스승을 잃고 말았다. 슬픔을 느낄 새도 없이 새로운 사건은 자꾸 발생하고 점점 더 미궁속으로 빠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