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베스트셀러 [쓰레기 더미에서 황금알을 캐낸 사나이]로 잘 알려진 재활용 실천운동가천정곤. 그가 이제 한국과 중국, 세계를 넘나들며 발견한 자원순환 사업의 새로운 비전과 전망을 이야기한다! 천정곤은 1994년에 우리나라에서 맨 처음으로 재활용센터를 설립하고 운영한 재활용사업가이자 실천가이다. 그는 이번 책에서 지난 시절의 재활용 사업을 성찰하는 한편재활용 운동의 새로운 시도를 꿈꾸고 있다. 그는 그 동안 자신이 몸 담았던 재활용 사업은 주로 재사용(Reuse) 사업에 관한 것이었다면서, 앞으로 그 사업 방식은 좀 더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고, 재활용 품목의 세분화와 전문화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온라인과 모바일 기술, 첨단 IT 기술 등을 접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의 재활용 사업은 재사용 영역에만 머물지 말고 자원순환의 전체적인그림을 살펴보면서 그야말로 재활용(Recycle)과 업사이클링(Upcycling), 그리고 재제조(Remanufacturing) 사업에도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고 역설한다. 그는 특히 중국과 같은 거대한 시장에서 우리의 재활용 역사와 노하우를 중국과 나누면서 환경도 살리고 사업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무엇보다 재활용 산업에 있어서 중국과의 교류와 협력은 자원순환의 지구적 차원으로의 업그레이드라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꿈을 함께 꾸고 현실로 만들어갈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면서 사업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보다 큰차원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다는 것이다. 특히 그는 젊은이들이 이러한 비전에 열정적으로 도전해 주기를 원하고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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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10/21
  • 現在の作品천정곤의 지구를 살리는 자원순환 이야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