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지금 쇼펜하우어가 인류 중에서 가장 천재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하네. 나는 쇼펜하우어의 글을 읽으면서 왜 그의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어. 아마 사람들이 흔히 말하듯 세상에는 바보들만 있기 때문일 거야.”- 레프 톨스토이 “무엇보다도 위대한 사상가 쇼펜하우어를 그 선구자로 들 수 있다. 그의 무의식적인 ‘의지’는 정신 분석에서 말하는 정신적 충동과 같은 말이다. 그것 말고도 그 사상가는 사람들에게 여전히 과소평가되는 성적 본능 의미를 거듭 강조하여 상기시켜주었다.”- 프로이트 “나는 쇼펜하우어를 ‘현대적’이라고 불렀다…그를 미래적이라 불러야 했을지도 모른다. 그의 개성의 요소들, 그것의 어스름한 연관성, 그의 내부에서의 볼테르와 야콥 뵈메의 혼합, 가장 하부에 있는 것과 가장 어두운 것을 알리는 고전적이고 명료한 그의 산문의 역설, 인간의 이념에 대한 경외심을 결코 부정하지는 않는 그의 자존심 강한 인간 혐오, 요컨대 내가 그의 비관적 인도주의 정신이라 칭한 것이 내게는 미래의 분위기가 가득한 것으로 생각된다.”- 토마스 만 이보게, ‘글을 잘 쓴다’고 해서 정말이지 쇼펜하우어 철학 체계에 대한 비판의 글을 쓰는 것이 정당화되지는 않아. 게다가 이미 이야기된 엄청난 양의 쓰레기 더미를 내던지는 나의 능력을 자네가 믿는다면, 내가 이 ‘일급의 천재’에게 품고 있는 존경심을 자네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을 거야.- 니체 오늘날 내가 단 한 명의 철학자만 선택해야 한다면, 쇼펜하우어를 택할 것이다.- 호르헤 보르헤스(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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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6/06/27
  • 現在の作品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