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역사를 바꾼 책은 그리 많지 않다. 그중에 바로 이 <침묵의 봄>이 포함된다”- 린다 리어 교수(조지 워싱턴 대 환경 역사학)“<침묵의 봄>은 환경의 폐해를 과학적이면서도 시적으로 고발한 명저다” - 조효제 교수(성공회대 사회학과)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akaopage
Kakaopage
2015/10/22
現在の作品
침묵의 봄 [고전5]
201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