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은 이러한 30년 가까운 협회 활동의 결산물이라 할 수 있다. 수록 작품은 협회 회원들의 작품 중에서 회원 스스로 가려냈으며, 작고 회원의 작품은 추천작이나 대표작 중에서 선택하였다. 모두 44편의 작품으로 200자 원고지 5천 매가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이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작품집은 한국 현대 추리문학의 아버지 김내성의 1937년 작품인「가상범인」부터 2012년 작품인 홍성호의 「B사감 하늘을 날다」까지, 즉 근대에서 현대의 작품까지 아우른 만큼 추리문학의 역사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양과 질 모두에서 독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각 작품은 이야기의 트렌드와 반전, 미스터리적인 재미를 추리소설이라는 하나의 코드를 통해 유감없이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