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특별상 수상작!광고회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잘나가던 꿈공, 9급 공무원이 되다! 야근을 밥 먹듯이 하며 치열하게 일하던 꿈공은 어느 날 ‘지나치게 경쟁하기도, 너무 오래 일하기도 싫어서’ 공무원이 되기로 했다. 직업으로서의 공무원은 과연 어떨까? 나는 도전하기에 너무 늦지 않았나? 공무원 사회는 보수적이라던데? 40대에 공시를 준비해 늦깎이 공무원이 된 그. 현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는 꿈공의 이야기를 통해 공직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