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년의 사립 탐정 생활을 접고 미해결 사건 전담반으로 복귀한 해리 보슈의 새로운 활약 끝내 범인을 잡지 못한 채 미해결로 남은 사건들을 짧게는 7~8년부터 길게는 30여 년에 이르기까지 거슬러 올라가 재조사하는 여형사의 활약을 그린 미국 히트 TV 시리즈 [콜드 케이스]를 기억하는 독자들은 많을 것이다. 언제나 억울하게 죽은 자의 편에 서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믿는 형사 해리 보슈는 이미 앞선 시리즈에서 30여 년 전 죽은 어머니의 살해 사건을 비롯(《라스트 코요테》) 콜드 케이스 사건들을 조사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왔고 이번 《클로저》에서는 마침내 미해결 사건 전담반에 배속되기까지 이른다. ‘정의’를 수호하고는 있지만 거대 조직 사회에서 필요악처럼 생겨나는 불의를 참지 못하고 경찰국을 뛰쳐나가 사립 탐정으로 활약한 해리 보슈는 한때 파트너였던 후배 형사 키즈민 라이더와 새로운 LA 경찰국장의 권유로 애증의 자리이지만 상생하지 않을 수 없는 형사라는 위치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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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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