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에서는 ‘잡담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어색한 대화를 피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자 한다.우수한 영업사원은 상품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고 잡담만 한다고 한다. 회사 경영자나 교수도 마찬가지다. 수업을 잘하는 교수는 잡담도 적당히 섞어가며 탄력 있는 수업을 실시한다. 유명한 개그맨도 분위기를 휘어잡는 잡담에 뛰어나다. 상대와의 ‘어색함’을 없애고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서로 간의 거리를 좁히는 능력인 잡담력을 익히면 인간관계도, 일도 술술 풀린다. - 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