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십 년 전 흑도와 사교를 이끌고 무림의 지배자가 되려 했던
악(惡)의 절대자 마황(魔皇).
무림의 절대고수들과 무려 백일 간의 정사대전 혈투 끝에
검신(劍神) 장도중과 동귀어진하여 사지(四肢)를 잘리고
북황도 화산의 용암 속으로 봉인되었는데….
그가 용암에 빠지기 직전 외친 말…
“기억하라. 나는 인간의 한계인
불사(不死)의 몸이 되어 다시 돌아올 것이다.
그땐 네놈들이 이 불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오십 년 후 마황이 그의 예언대로
불사(不死)의 몸이 되어 나타났다.
더욱더 강해져서…!
하지만 절대 악(惡)이 나타나자 절대 선(善) 또한 탄생하였으니….
과연 그들의 제이 차 정마대전(正魔大戰)의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