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입체도형으로 수학왕이 된 앨리스』 줄거리수학을 어려워하는 평범한 소녀 앨리스는 나른한 오후, 시냇가 옆 나무 그늘 아래에 앉아 언니와 함께 책을 읽다가 잠시 깜박 졸았어요. 그런데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옆에 언니 대신 1600년 전 태어난 최초의 여성 수학자 히파티아가 서 있지 않겠어요? 바로 그때 전동 외발자전거를 타고 달려가는 말하는 흰토끼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쫓아간 앨리스는 어두운 터널에 빨려 들어가 이상한 수학나라에 도착하게 됩니다. 병에 담긴 음료를 마시자 몸이 작아지고, 퀴즈를 풀자 몸이 쑥쑥 커지는 등 온갖 우여곡절을 겪은 앨리스는 수학 문제를 풀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말에 히파티아와 동행하게 되지요. 그러던 중 우연히 토끼를 다시 발견하고 쫓아가다 지친 앨리스는 사흘을 굶은 고양이에게 쫓기는 중인 생쥐를 만났어요. 온통 땀범벅인 몸을 말리는 최고의 방법은 코커스 경주를 하는 거라는 생쥐의 말에 호기심 많은 앨리스는 히파티아와 함께 생쥐를 따라가지요. 하지만 경주로에 잔디를 얼마만큼 깔아야 하는지 넓이를 계산하는 게 코커스 경주 수업료라지 뭐예요? 앨리스는 평행사변형 모양의 경주로 넓이를 계산해 코커스 경주를 체험해 볼 수 있었답니다. 정신없이 뛰었더니 배가 고파진 앨리스가 근처에 먹을 게 없는지 살펴보자 주변에 버섯들이 수북하게 있었어요. 버섯 꼭대기에는 푸른색의 커다란 쐐기벌레가 팔짱을 끼고 누워 담뱃대를 뻐끔거리고 있었지요. 각기둥과 각뿔 모양으로 생긴 새콤달콤 맛의 버섯을 먹으려면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쐐기벌레의 말에 앨리스는 각각의 버섯 모양이 어떤 입체도형에 해당하는지 이름을 맞춰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었답니다.앨리스와 히파티아가 도착한 곳에는 화려한 꽃밭과 시원한 분수가 있는 아름다운 정원이 펼쳐져 있었어요. 정원 입구에는 하트 여왕의 명으로 세 명의 정원사가 분주하게 장미를 손질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정원사 몸의 스페이드는 여기저기 다 지워졌는지 제각각이었어요. 하트 여왕의 하트 역시 마찬가지였지요.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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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4/19
  • 現在の作品입체도형으로 수학왕이 된 앨리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