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독립하는 아들 짐에, 유학 가는 딸의 가방에 넣어주고 싶은 요리책이 있다. 매일 밥상을 차려주고 싶은 엄마의 정성을 가득 담은 요리책이 나왔다. 음식 맛의 절반은 추억이다. 그래서 외국 음식은 웬만큼 맛있으면 먹지만 김치찌개나 된장찌개처럼 평범한 음식일수록 더 까다롭다. 왜? 엄마의 손맛이 기억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책이다. ‘1박 2일’ 출연자들이 극찬한, 밥차 아주머니가 전하는 엄마의 손맛을 함께 느껴보자! 밥차 아주머니의 손맛을 만나보세요!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먹으면 힘이 나는 집 밥처럼, 1박 2일 출연자들이 목숨처럼 여기던 밥차의 음식 맛을, 이제 여러분도 책으로 만나보세요. 플라스틱 용지로 만들어져 물에 젖지도 찢어지지도 않으니, 부엌에 두고 오래오래 사용하세요. - 나영석(전 1박 2일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