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가지 동작만 익히면 바로 필드에 나갈 수 있다!” 비용, 시간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배우는 독학 골프 큰돈 들이지 않고도 누구나 골프를 즐길 수 있다 '골프 천재가 된 홍 대리'에는 이제 막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의 전형인 주인공 홍 대리가 저자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김만수 사부에게 마음골프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일련의 커리큘럼을 배우는 과정이 소설의 방식으로 그려져 있다. 골프라고는 상사 따라 골프장 몇 번 가 본 것이 고작인 홍 대리가 한 달의 기간 동안 단 10번의 레슨을 받고 머리를 올리는 이야기를 읽으며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필드에 나가서 당당하게 게임을 즐기며 골프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실력을 체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