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력한 화력, 전투기 등 적에게 직접 타격을 주는 무기들도 중요하지만,결국 그 모든 승리를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은 식량, 피복, 운송차량 …등왠지 ‘군대의 강력함과는 관계가 없어 보이는 아이템’들이라고 할 수 있다.특히 장기전으로 들어가면 전투원들의 사기충전을 위해서라도,의식주와 관련된 도구들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다.이 책은 ‘군장용품’에 대해, 이제 막 밀리터리 세계에 발을 들이는입문 독자들을 위해서 최대한 알기 쉽게쓰여져 있다.무엇인가를 알아가면서 느끼는 ‘즐거움’이란 요소가 퇴색되지 않도록세부적인 사항에 얽매이지 않고, 상식적으로 갖추어야 할기초지식이 중심으로 되어 있기에, 평소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독자분들이라면 더할 나위 없는 밀리터리 입문서라 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