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 기초부터 응용까지 통으로 배운다.초등학교 과정부터 중·고등학교 과정까지 연결되는 개념의 흐름을 따라 기본 원리부터 응용까지 순차적으로 기술하고 있기에 배운 내용의 복습과 더불어 앞으로 배우게 될 과정의 예습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2. 학문의 경계가 무너진 융합적인 사고가 형성된다.수학과 과학이 연계되는 맥락을 콕콕 집어 상세히 설명하고 있기에 주인공을 따라 꼬리에 꼬리를 물듯 질문을 던지다 보면 어느새 틀에 갇혀 있던 수리적 상상력과 과학적 창의성이 깨어납니다.3. 스토리텔링으로 논리력까지 잡는다.딱딱하지 않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낸 사건들은 읽는 내내 웃음이 나게 만들뿐 아니라 수학과 과학이 어렵지 않은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운 학문임을 알게 합니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자모스 일행이 머리를 맞대고 토론을 하는 이야기 구조는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방법을 생각하고 정리해 보도록 유도하기에 논리력과 더불어 자기 주도 학습도 가능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