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직과 나눔을 실천하고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기업가.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인 ‘유한양행’을 설립한 유일한 박사님에 대한 이야기. 유일한 박사님은 돈이란 어떻게 벌어야 하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몸소 실천으로 보여 주신 분입니다.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기업가에게는 쉽지 않은 정직한 마음으로 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아낌없이 베풀고 자신의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기업가이기에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떤 부자가 진정한 부자인지, 어떻게 쓰는 돈이 가치가 있는 것인지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