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볍고 재밌게 시작하는 유쾌한 세계문학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플로베르의 『마담 보바리』,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 모두 읽어봤나요? 제목은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내용은 잘 모르는 세계 문학작품들. 솔다드 브라비가 16컷, 4페이지 만화로 깔끔하게 요약해두었다. 읽다보면 기본 교양이 쌓일 뿐만 아니라 원작이 읽고 싶어질 것이다.